반응형

양평으로 급 나들이를 가기로 했어요. 최근 뇌경색 수술을 받고 퇴원해서 기념으로 근교 나들이를 나왔거든요.

동생이 최근에 다녀온 숙소인데 스파도 있고 괜찮았다고 해서 저도 가봤어요.

양평 호텔 문(엘리스의 문)

 

포카혼타스 테마방

 

 

저는 특실을 선택했고 방마다 테마가 있어요.

예약할 때 방을 확인해서 원하는 테마가 있으면 연락달라고 써있더라구요.

랜덤의 재미가 있을 것 같아서 사전 연락하지 않았어요.

 

 

동생이 다녀온 테마가 넘 예뻐서 내심 기대했는데 포카혼타스가 당첨됐어요 ㅎㅎ

그래도 테라스도 넓직하고 스파도 엄청 커서 마음에 들었어요.

밖이 보이는 작은 베란다가 있고 하늘이 보이는 통장이라 자연광이 들어서 밝았어요.

 

 

 

스파가 크고 넓어서 성인 2명이 들어가도 넉넉하더라구요.

실내 조명이 주황색이라 개인적으로 살짝 답답한 느낌이 있었는데 베란다에 자연광이 들어와 대비대는 분위기가 딱 좋았어요.

베란다에 의자도 2개 비치 되어 있어서 날이 선선하면 앉아서 차 마시기도 좋을 것 같아요.

 

양평 두물머리랑 20분정도 걸리는데 두물머리 방문했다가 러쉬를 발견했어요.

안그래도 양평 오면서 입욕제 가져올껄!!했는데 마침 러쉬를 발견해서 하나 구입했어요.

욕조가 조금 높은데 계단이 없어서 조금 불안했어요.

하지만 높은만큼 물을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

 

 

 

양평 가성비 숙소를 찾는다면 호텔 문

 

 

반응형

+ Recent posts